소격동
진선규 "'아마존 활명수'=코미디+휴먼…'극한직업' 웃음보단 아쉬울 수도" [엑's 인터뷰]
진선규 "외국인 役, 선 넘지 않으려 노력…파마머리? 대만족" (아마존 활명수)[엑's 인터뷰]
몸종 된 강동원 "금수저 아냐…태생도 성격도, 노비가 더 잘 맞아" [인터뷰 종합]
강동원 "박찬욱 감독 장단음 지적, 연기 시작 후 처음…좋았다" [엑's 인터뷰]
강동원 "박정민, '날 보고 멜로 하는건가?'…감정 받기만 했다" [엑's 인터뷰]
"박정민 양반·강동원 몸종, 재미있는 그림…현실성 없진 않아" [인터뷰 종합]
박정민도 축하한 한강 노벨문학상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엑's 인터뷰]
박정민 "강동원, 남자답고 멋진 선배…생각보다 더 섬세한 사람" [엑's 인터뷰]
김희애, 데뷔 40년의 겸손함 "연기? 잘해야죠…후배들 보며 자극" [인터뷰 종합]
'57세' 김희애 "예전이면 할머니 연기했을 나이…스포트라이트 감사해" (보통의 가족)[엑's 인터뷰]
김희애 "장동건이 남편? 좋았다…외모 말고 연기에만 집중해 빛나" (보통의 가족)[엑'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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