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옆구리 부상' 정훈, 최소 3주 재활…"자신의 역할 잘해줬던 모습 그리울 듯"
장타 갈증 시달리는 롯데, 노진혁 부상 이탈로 직격탄 맞았다
좌완 선발 상대 2승 11패, 계속되는 롯데의 '왼손' 공포증
유강남 주루사 감싼 서튼 "타이밍 아쉬웠지만 결정은 옳았다"
인천에 뜬 용진이형, SSG-롯데 '유통 라이벌' 더비 직관 응원
만점 활약 백업포수 2군 보낸 서튼, 롯데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6월 승률 꼴찌' 롯데의 수도권 9연전…못 버티면 '5~6위 추락' 기우 아니다
경기 지켜보는 서튼 감독[포토]
인사하는 서튼 감독[포토]
서튼 감독 '한화 더그아웃 향해 인사'[포토]
"열흘 전보다 좋아졌다"...2군 폭격 후 돌아온 한동희, 6번-3B 선발 출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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