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장타 갈증 시달리는 롯데, 노진혁 부상 이탈로 직격탄 맞았다
좌완 선발 상대 2승 11패, 계속되는 롯데의 '왼손' 공포증
유강남 주루사 감싼 서튼 "타이밍 아쉬웠지만 결정은 옳았다"
인천에 뜬 용진이형, SSG-롯데 '유통 라이벌' 더비 직관 응원
만점 활약 백업포수 2군 보낸 서튼, 롯데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6월 승률 꼴찌' 롯데의 수도권 9연전…못 버티면 '5~6위 추락' 기우 아니다
경기 지켜보는 서튼 감독[포토]
인사하는 서튼 감독[포토]
서튼 감독 '한화 더그아웃 향해 인사'[포토]
"열흘 전보다 좋아졌다"...2군 폭격 후 돌아온 한동희, 6번-3B 선발 출격
초비상 롯데 내야, 노진혁 옆구리 통증 말소...MRI 검진 진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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