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 카운티
린가드 "정말 열심히 했고, 그래서 꿈을 이뤘다"
'英 대표팀 최다골' 루니 "케인이라면 내 기록 깰 수 있어"
루니의 냉정한 평가 "호날두보다는 메시… 축구 쉽게 하더라"
네빌의 회상 "루니 통제하는 게 가장 힘들었어"
루니 "시즌 취소 옳지 않아… 리버풀, 우승 자격 충분해"
코로나19 느린 대처에 격분한 루니 "우리가 실험용 돼지인가"
前 토트넘 선수 "무리뉴, UCL 가려면 맨시티 징계 받길 기도해"
'이갈로 멀티골' 맨유, 더비 카운티 잡고 FA컵 8강 진출
솔샤르 "루니, 노력하면 맨유 감독할 수 있어"
루니 "맨유, 2~3년 뒤에 정상 간다…인내심 가져야"
쐐기골로 팀 승리 이끈 루니, FA컵 16강에서 맨유와 재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