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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김시우, 남자 골프 공동 22위·32위로 마무리 [올림픽 골프]
오지현 '피할 수 없는 허벅 세리머니'[포토]
우승 소감 말하는 오지현[포토]
오지현 '캐디와 함께 우승 기쁨을'[포토]
오지현 '제주에서 다시 우승'[포토]
오지현 '트로피에 짜릿한 키스'[포토]
오지현 '우승 트로피를 들고'[포토]
오지현 '통산 7승 달성'[포토]
'와이어 투 와이어' 오지현, 3년 만에 KLPGA 투어 우승
오지현 '행복한 순간'[포토]
오지현 '시원하게 맞는 물총 세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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