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세 기자
'419% 인상' 소형준, 역대 고졸 2년 차 최고 연봉 1억4천
키움 연봉 계약 끝, 이정후 5년 차 최고 5억5천
KB스타즈, 안덕수 감독 100승 기념구 출시
김현수 "첫 올스타 뽑아 주셔서 감사해요" [잠실:생생톡]
이상민 감독 "김동욱 보이지 않는 활약 있었다" [잠실:코멘트]
문경은 감독 "에너지 넘쳤고 결과는 아쉽네" [잠실:코멘트]
'S더비 3연승' 삼성, 연패 끊고 공동 5위 [잠실:스코어]
"S더비 연패 끊고 2연승" vs "연패 길게 끌지 않겠다"
정효근 등 상무 8명 전역…이우정 KGC 이적
'ML 재도전 기약' 나성범 귀국…"2주 격리 뒤 합류"
파슨스 "새벽에 KBO 중계 시청…우승팀 NC 합류 기쁘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