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2012 롯데, 2013 LG의 뒤바뀐 운명
[올스타전] '베스트11 올킬' LG, 잠자던 팬들 깨웠다
'2연패' 김기태 감독 "마지막 경기 준비 잘하겠다"
'59일만에 3승' 김영민, '킬러 본능' 입증했다
'강정호 결승타' 넥센, 2위 탈환…LG, 49일만에 연패
LG 김기태 감독 "감독 욕심이 과했다"
'이성열 포수 변신' 넥센, 간절했던 1승 얻다
넥센 밴 헤켄, 2이닝 5실점…6월 LG전 악몽 탈출 실패
'부진 탈출 위해서라면' 넥센, 이성열 2번 타자 배치
'대타 결승타' 이진영 "선발·대타 상관없이 역할에 최선"
'3연승' 김기태 감독 "선수들의 힘이라는 말 외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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