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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우
'야구는 7회부터' NC, 뒷심이 무섭다
임정우 '내가 바로 LG 임정우다'[포토]
임정우 '쳐볼테면 쳐봐'[포토]
강팀의 조건, 포기 없던 NC 야구
'잠실 극장' LG, 공포물로 끝났다 [XP 줌인]
'공동 9위' 김성근 감독 "온 힘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
'양성우 끝내기' 한화, LG 꺾고 위닝시리즈
'10세이브' 임정우 "나의 공을 믿는 게 중요하다"
양상문 감독 "선수단 이길 수 있다는 힘과 자신감 보여줬다"
'박용택 3안타' LG, 한화 꺾고 전날 패배 설욕
양상문 감독 "우규민, 올 시즌 최고의 피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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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타투' 지운 나나, 시스루 치마로 들켰다…'단 1개' 남은 발목 타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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