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2위
'캡틴 SON' 굳은 다짐 "마지막이란 각오로 임한다…말레이시아에 많은 것 느껴" [현장인터뷰]
'조별리그 3경기 침묵' 조규성 "주변 비판? 신경 안 써…부담 전혀 없다" [현장인터뷰]
"팬들이 날 지켜주셔서"…'5년 107억' 고영표, '장안문 문지기'라 불러 다오 [인터뷰]
"함께 성장한 KT, 늘 사랑했다"…'5년 107억' 고영표, 구단 '최초' 쓴 에이스의 고백 [인터뷰]
졸전 비난에 대한 '캡틴' 손흥민의 부탁…"흔들지 말아 주세요" [도하 현장]
김영규, NC '비FA 최고 연봉' 영예…김주원+서호철 첫 억대 연봉 [공식발표]
KT 역사와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 '107억 대박 계약' 자격 충분했다
5년 107억 터졌다!…KT, '에이스' 고영표와 '비FA 다년 계약' 체결 [공식발표]
'日 캡틴' 엔도, 16강 한일전 OK…"한국? 누가 와도 쓰러트린다, 어차피 붙을 팀" [현장인터뷰]
신태용 감독 "16강 진출은 하늘의 뜻…한일전? 당연히 한국이 이기길" [현장인터뷰]
'일본 에이스' 도안이 보는 16강…"진짜 어려운 싸움 시작, 만족 없이 또 준비"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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