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원
"충분히 반등할 수 있다고...", 박병호 끌어당긴 '믿음'
영구결번 1순위 떠나 보낸 키움, '흐릿한 대안'
'KT 행' 박병호, 진심 어린 손편지 "영입 제안 주셔서 감사"
박병호의 진심 어린 손편지 "키움, 나에게는 고향 같은 구단"
'마법사 군단 합류' 박병호, KT와 3년 총액 30억원 계약 [공식발표]
SSG, 박종훈 5년 65억-문승원 5년 55억…최초 비 FA 다년계약 [공식발표]
후크 권진영 대표, 소속 연예인 및 직원에 167억 2천만원 무상증여
'기부만 10억원' SSG 추신수, 2021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
김청 "5번 이혼 前남편, 반지 줬다 뺐다…헤어질 땐 알몸으로" (같이 삽시다)[종합]
'재계약' 추신수 "힘든 상황에서도 5강 경쟁, 팀의 가능성을 봤다"
SSG, 추신수와 연봉 27억원에 재계약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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