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우승
두산 '가을 DNA' 폭발, 불방망이에 슈퍼캐치까지 [준PO3]
박세혁 "'외국인 선수 없어서 떨어진다' 소리 듣지 않겠다" [준PO3]
"광현아, 같이 뛰자" 추신수 거취 어떻게? 11월 중 결정난다
'KS 직행 놓친' 우규민의 아쉬움, “경수 대신 제가 울 수도 있었는데..”
"더 가까이서, 더 많이 연습했다" 류지현 감독, 구본혁 향한 기대 [준PO1]
"실력 보완할 것, 내년에 재도전" 이정후의 굳건한 다짐
"7년 전 그날처럼, 제 인대와 우승반지를 맞바꿨으면 좋겠어요"
준PO 앞둔 류지현 감독 "실수 줄이고 세밀한 야구하는 것이 중요"
두산 왕조 이끈 이현승…연속 시즌 PS 등판 현역 1위 등극
두산 WC 탈락 걱정 엄습…무너진 필승조 어쩌나
이정후의 필승 다짐 "모든 걸 쏟아붓겠다" [WC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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