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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박지원 '동반 메달 획득 실패'[포토]
박지원 '윌리엄 단지누 1위 축하해'[포토]
박지원 '1000m 노메달로 마무리'[포토]
장성우 '1000m 동메달 획득'[포토]
서로를 격려하는 장성우-박지원[포토]
최민정 '틈을 노려야 해'[포토]
김길리 '2위와 차이 벌리며 역주'[포토]
김길리 '선두 자리로'[포토]
김길리 '부드럽게 추월'[포토]
김길리 '가볍게 조 1위로'[포토]
500m 준준결승 조 3위 기록하는 최민정[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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