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타점
다친 이정후 대신해 주장까지 세웠는데…이용규, 끝내 1군 엔트리 말소
'데뷔 첫 3도루 경기' 류지혁의 겸손함…"코치님이 다 만들어주신 거예요"
잠실 외야 관중석에 등장한 '7'번…이 정도로 이재현 존재감이 커졌다
김하성과 새 출발 앞둔 최지만 "PIT 팬들에 받은 사랑, 평생 못 잊을 것"
"이렇게 공들였는데 잘해야죠"...로하스 향한 이승엽 감독의 기대치
오타니에 푹 빠진 뉴욕의 왕 "의심할 여지 없는 최고의 야구 선수"
'시즌 개막 후 첫 2군행' 키움 김동헌..."전반기 돌아보며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부상 아니면 뭐지?' 박건우, 1군 엔트리 전격 말소에 '술렁'…NC "4일 강인권 감독 직접 설명"
로하스에 '진심'인 국민타자, '전담 코치' 붙인 효과 보인다
2차례 번트 실패 후 전화위복…홍창기가 3루서 '포효'한 이유
선발 데뷔전 치른 SSG 조성훈, 2군행…키움-한화 각각 3명 말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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