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권
KBL 최초 신인드래프트 1 ·2순위 모두 고교생…정관장, '최대어' 박정웅 1순위 지명
'LG-소노와 트레이드' SK, 이경도 보내고 2024 신인 1R 지명권 추가 확보
'선행왕' 신본기, 13년 선수 생활 은퇴…"가치 인정해 준 KT 덕분에 통합 우승 일원" [공식발표]
'연장 옵션 거부' 김하성, QO 못 받았다, FA 시장으로…보상 문제 부담은 줄었다
국가대표 출신 정지인, 여자 핸드볼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대구시청 입단
한국체대 김태관, 핸드볼 남자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충남도청 입단…총 15명 지명 확정
KT, '2021년 우승멤버' 투수 박시영·외야수 조용호 포함 11명 방출 [공식발표]
'156km 파이어볼러' 김영우 2억에 도장 쾅! LG, 2025 신인 12명 전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언젠간 NC파크의 주인공이 되길…NC 2025 신인 드래프트 데이 성료, 그리고 그들의 힘찬 각오 [창원 현장]
'친구 김도영과 나란히' 윤도현 "유격수가 가장 편하다네요"…'타이거즈 차세대 키스톤 콤비' 시험 받나
한 때 호랑이 꼬리 잡으려 했던 NC…'부상자 속출'에 힘 못 쓰고 2024시즌 두 번째 PS 탈락 팀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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