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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삼성 우승전선 이상 없나???
돈없이 프로야구 관중모으기
'호타강견'과 '폼생폼사'
노장의 변신은 아름답다.
2005년 미리보는 신인왕<1.SK와이번스>
[엑츠포토]양준혁. '팬들에게 감사합니다.'
[엑츠포토]양준혁. '오늘 행운의 당첨자는.'
[엑츠포토]양준혁. '자! 줄을 서세요.'
[엑츠포토]양준혁. '무조건 달려.'
[엑츠포토]양준혁. '내가 더 빠르지.'
[엑츠포토]김상훈,' 겨우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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