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 만 12세에 트리플 5종 점퍼 되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신동' 이동원, 노비스 챔피언으로 우뚝 서다
[조영준의 리듬체조 일루션] '여왕' 카나예바의 독주로 막내린 2009년
신지애, 대한항공 1등석 후원 받는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탄탄한 기본기, 이렇게 완성됐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오서가 있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
김연아, GF 3회 우승…안도 미키에 짜릿한 역전승
김연아, "아! 트리플 플립"…쇼트프로그램 2위 기록
[피겨 인사이드 특집] 이지희 부회장, "김연아 주니어월드 우승이 가장 기억에 남아"
사샤 코헨, "그랑프리 같은 대회는 쓸모없다"
김연아, "점수에 연연하지 않고 최상의 연기 펼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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