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잘 던지던 LG 임찬규, 2군행 통보받은 이유
"다신 2군 안 간다" LG 유원상, 전격 1군 합류
'3연승' 김기태 감독 "선수들의 힘이라는 말 외엔…"
'3.51→4.37' 신정락, 한화전 1⅓이닝 7실점 강판
진갑용 '임찬규 좌절케만든 투런홈런'[포토]
임찬규 '눈을 질끈 감고~'[포토]
임찬규 '더 이상의 실점은 없다'[포토]
임찬규 '내가 버텨야 한다'[포토]
[강산의 릴리스포인트] 명승부 망친 희대의 오심, 절대 좌시해선 안된다
임찬규 '요럴때 캡틴 머리 때려보자'[포토]
LG 김기태 감독 "선수들 한 주간 수고 많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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