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LG의 믿는 구석, 선발진 내년에도 기세 잇는다
'젊은 불펜' LG, 기다림 속 성장이 필요하다
'마무리캠프' 양상문 감독 "특별한 것 없다, 강도 높은 훈련"
LG트윈스, 1일 일본 고치 마무리캠프 출국
'군 전역' 임찬규 "절실함 속 승부욕을 얻었다"
'지원군이 온다', LG를 살찌우는 '미래'…공은 코치진에게 넘어가
[2015 신인지명] 5R까지 야수에 '올 인', LG의 속내는
[전반기 결산] 구원투수 소모 극심…SK 진해수 50경기 등판 최고 '마당쇠'
[응답하라 2013] 류현진에서 오승환까지, 스포츠계를 달군 화제의 포토 모음②
KBO, 경찰청과 아동 실종 예방 위한 MOU체결
배영섭·임찬규 등 20명, 경찰청 야구단 합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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