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1987' 김태리 "30년 전 얘기, 내 또래도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
'1987' 김윤석 "1987년 당시 대학생, 이야기에 공감됐다"
'1987' 장준환 감독 "상업영화지만, 진짜 진심 다해 만들었다"
'강철비' 감독 "'신과함께'와 경쟁? 다 잘됐으면…나도 보러갈 것"(인터뷰)
강재형 아나운서, 신동호 후임 MBC 새 아나운서국장
우현, 고(故) 이한열 열사 장례식 이끌어...'1987' 뜻깊은 이유
설경구, 디렉터스컷 올해의 남자배우상…'남우주연상 3관왕'
[엑's 이슈] 'KBS 연예대상' 개최 오리무중…불투명해진 연말 시상식
아식스타이거 일본 유명 편집샵 아트모스와 콜라보레이션 ‘GREEN CAMO’와 ‘GORE-TEX’ 출시
'1987' 오달수·고창석 "모두가 주인공인 영화, 잠깐의 출연도 괜찮아"
故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수지표 발라드로 재탄생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