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용 기자
김준수 "어느새 서른 살 됐다…다시 태어난 기분"
김준수 "비욘세가 던져준 손수건, 갖고 싶더라" 폭소
김준수 "뮤지컬 무대, 한 번도 허투루 안 했다"
김준수 "김재중 군입대, 건강하게 다녀왔으면"
김준수 "제한적인 방송활동 덕분에 음악의 자유 생겨"
김준수 "제한적인 방송활동, 정규앨범에는 용기 필요"
김준수 "오사카 첫 투어, 평일에도 꽉 채워주셔서 감사"
[前일夜화] '용감한 가족' 심혜진·박주미, 두 여자의 묘한 긴장감 '폭풍 전야'
'용감한 가족' 박주미,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 (종합)
'용감한 가족' 박주미, 굴욕없는 방부제 미모 '여신 강림'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향한 무한애정 '주미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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