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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든든한 외조 '내 편' 남기협 캐디와 KLPGA 우승을 향한 동행[엑's 골픽]
'24세 데뷔' 박경리 "20대 때까지 부모님께 손 벌려…자괴감밖에" [엑's 이슈]
임성재, PGA 투어 시즌 최다 버디 신기록 '새 역사'
'데뷔 5년 차' 김수지, KLPGA 투어 첫 우승 감격
레드카펫을 걷는 우승자 김수지[포토]
김효문 '홀인원의 주인공'[포토]
나은서 '아마추어 1위'[포토]
홍재경 아나운서 '러블리 미소'[엑's HD포토]
김수지 '너무나 행복해~'[포토]
김수지 '처음 느껴보는 우승의 기분'[포토]
김수지 '첫 우승에 빠질 수 없는 물세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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