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GSL 예선] 삼성 백동준, "예선 통과는 당연한 결과"
GSL 예선 도전한 박진영 해설, "해설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
[GSL 예선] 팀 리퀴드 송현덕, "많은 변화가 있지만 열심히 하겠다"
[GSL 예선] 스베누 김도경, "운이 따라준 예선이었다"
[GSL 예선] CJ 한지원, "이번 시즌이야말로 우승하겠다"
[GSL 예선] 삼성 남기웅, "조 지명식에 꼭 참석하겠다"
[GSL 예선] MVP 고병재, "내년 시즌에는 꼭 우승을 해보고 싶다"
[GSL 예선] SKT 이신형, "우승자 시드권 사라져 아쉽다"
[GSL 예선] SKT 조중혁, "올해는 블리즈컨 가겠다"
[GSL 프리시즌] 김명식, 전태양 꺾고 2주차 우승... Code S 32강 시드 획득
[박상진의 e스토리] 정윤종, 자신감과 함께 한 6년의 마침표를 찍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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