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1987' 서울·부산·통영…생생하게 재현해낸 로케이션
박찬욱 감독, "'1987'은 영화 이상의 어떤 것"…극찬
[엑's 인터뷰] 김태리 "치열하게 고민했던 '1987', 큰 의미로 남을 작품"
'신과함께-죄와 벌' 945만·'1987' 246만 돌파…꾸준한 흥행세
['신과함께' 천만②] 하정우X차태현, 필모그래피에 더한 의미있는 한줄
[전문] 이한열 측 "'1987' 강동원, 불이익 감수할 각오로 배역 수락"
'1987' 김윤석부터 우현까지…알고보면 더 뜻깊은 특별한 인연
[무비:스코어] "일일 102만·누적 853만"…'신과 함께-죄와 벌' 천만행 특급 질주
['신과함께' 천만③] 원동연 대표 "원작 메시지·정신만큼은 지키려 했다"
'섹션TV' 김윤석 "하정우와 7년만 호흡…함께 연기하니 행복"
'섹션TV' 김태리 "'1987' 찍으며 '마이마이' 처음 봤다…신기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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