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호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최찬호 '반가운 인사'[엑's HD포토]
"골드글러브 발표 당시 '자고 있었다'"는 김하성, "매년 수상해 실력 증명하겠다" 다짐 [현장인터뷰]
오지환+박찬호 유격수 공동 수상…KBO 수비상, 초대 주인공 나왔다 [오피셜]
'김원형 경질' SSG, 이숭용 신임 감독 선임…2년 총액 9억원 [공식발표]
SSG, 이거연 김규남 등 6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류중일호 경계하는 일본, '4번타자' 노시환+'국민 우익수' 이진영 코치 주목
박찬호 '허구연 총재와 나란히 KS 관람'[포토]
'경질' 김원형 감독 후임 이호준 코치 내정? SSG "최종 후보조차 미정" 일축
FA 류현진의 가치, 1년 108억?...美 매체 "옵션 비중 큰 계약 전망"
박찬호가 SSG 감독으로? 구단은 "전혀 아니다, 후보자 선정 시작"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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