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점
'불운' 최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IL 등재 유력'
'타율 0.197' 박효준, 결국 마이너리그로
[엑:스토리] 뛰는 만큼 크는 롯데 김민수 "야구 대하는 태도 달라졌죠"
"최지만, 햄스트링 계속 조이는 느낌 받아" TB 감독
나지완, 한 달여 만에 실전…윌리엄스 감독 "회복 경과 보겠다"
날벼락 맞은 토론토, 스프링어 발목 아닌 '무릎 염좌로 IL'
16점, 1점, 1점…"생각하지 마, 과감하게 쳐"
"스프링어, 상태 호전…추가 검사 필요 없어" 한숨 던 TOR 감독
박효준, 경쟁자 추가됐다…피츠버그 쓰쓰고와 계약
'8월 타율 0.393·10타점' 쓰쓰고, 콜업 희망의 불씨 살리나
'이제는 KIA맨' 강경학, 친정팀 한화전 1군 등록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