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점
태극마크 걷어찬 박민우, 탈락한 후보들 급부상
'라모스 대체' LG 보어, 15일 한국 입국한다
'콜업 위한 무력시위' 박효준, 구단 이주의 선수 선정
'7월 타율 0.107' 벨린저, 2019년 MVP는 신기루였나
4번타자 같지 않은 4번타자 "압박을 즐기고 있죠"
'마이너 좁다' 박효준, 이번엔 멀티히트 작렬…OPS 1위
'대타 문제 없어' 김하성, 153km 직구 노려 안타…타율 0.212
양의지 천하 보인다…40홈런 142타점 페이스
키움 이지영, 통산 1000경기 출장 시상식 7일 진행
'김진욱 구원승' 롯데, '감독 퇴장' SSG 6-4 꺾고 위닝시리즈 확보 [문학:스코어]
키움 '롯데 잡고 위닝시리즈'[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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