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종아리 부상→시범경기 결장→개막 엔트리 제외…"나성범, 빠르면 2주 뒤 복귀"
김광현 최소 경기 150승·최형우 최다 타점…2023시즌을 빛낼 기록
'V1 40주년' KIA, 홈 개막시리즈 이벤트 개최…양현종·김도영·이의리 사인회
LG전 최형우 3번·소크라테스 4번 출격, 김도영 제외→류지혁 리드오프
첫 안방, 첫 홈런…KIA 거포 유망주는 이미 챔필이 '편하다'
356홈런 베테랑? 팀 내 타점 2위? KIA 클린업 마지막 퍼즐은 누구
KIA, 연말 맞아 '사랑의 쌀' 등 따뜻한 나눔 실천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사흘 전 선발이 불펜으로 KKK, 강력했던 벤자민의 존재감 [WC1]
'배정대 쐐기타' 한 판으로 끝낸 KT, KIA 꺾고 준PO 진출 [WC1:스코어]
아쉬워도 실점은 최소화했다, 가을은 소형준의 무대 [WC1]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