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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억울하고 인간이 싫었는데…나라고 다르지 않더라" (찐천재)
"양현종, 많은 이닝 던지면 좋겠지만…" 대투수 관리 생각하는 꽃감독 "체력 안배 하면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고척 현장]
이천수도 '홍명보호 참사'에 극대노…"오랜만에 한국 축구 보며 화난다, 선수들 월드컵 쉽게 본 것 같다"
'동상이몽2' 동반 샤워부터 방광 보톡스까지...사생활 공개 두고 갑론을박 [엑's 이슈]
'악플러 고소 선언' 국대 설영우 "제가 왼쪽에서 뛰는 거에 불만 많으신 거 같은데…" [몬테레이 현장인터뷰]
22기 옥순 "'나는 솔로' 첫날부터 ♥경수였다"…일편단심 고백 (순수우유)
44세 이수경 "열 39도까지 오르고 한 달 넘게 아파…요단강 건널 뻔" (이수경력직)
'고개 숙인' 韓 에이스 이강인 "선수들 많이 반성해야…2~3일 동안 모든 행운 왔으면" [몬테레이 현장인터뷰]
"손흥민, 공도 못 만진다" 어떻게 이런 전술이 있나…ESPN 지적한 충격 수치→홍명보 SON 활용법, 최근 2경기 터치 수가 말해준다
박수홍 형수,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서 선처 호소…"상처 입혀 죄송, 경솔했다"
한정수, 홍명보 감독 공개 저격…"최고 선수들로 최악의 경기, 축구 싫어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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