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럿코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외인 구성 끝' LG, '마지막 퍼즐' 좌완 디트릭 엔스 영입→100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잠실 예수' 켈리, 6년 연속 LG와 동행…"내년 목표도 통합우승!" [오피셜]
LG 떠나 'ML 복귀 추진' 플럿코, 현지 매체는 "장기 계약은 어려워" 전망
'5이닝 1실점' LG 에이스 켈리, 1차전 이어 5차전도 '호투 임무완수' [KS5]
"최원태 6차전 선발 안 쓴다!"…마음 굳힌 염갈량, 'LG 4연승→V3' 드라이브 [KS]
'악몽의 가을' LG 최원태, 아웃카운트 단 1개 잡고 4실점 와르르 '충격 강판' [KS2]
스와잭 내치고 웃었던 두산처럼…'플럿코와 이별' LG가 원하는 '해피엔딩'
노력은 했을까? 플럿코, 끝내 'KS 직전' 마지막 인사 남기고 떠났다
플럿코, 결국 KS 앞두고 미국 출국 "평생 LG 응원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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