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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팀 포스' 길영복, 화끈한 파운딩 TKO 승
'팀 포스' 길영복-김석모 日 단체 첫 승 노린다.
대표팀 불안 요소, 탄탄하지 못한 선수층
[WBC 1보] 이범호, 통렬한 동점 홈런
일본전을 이길 수 있었던 3가지 요인
2007년 추락한 세이부, 오프시즌은 '팀 리셋'
호시노의 日 대표팀, '후반에 더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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