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준
"좋은 투수 확실하다, 무조건 KBO서 성공할 투수" 홈런 친 타자도 장담…프로 7G 만에 첫 패, 그래도 'KKK' 임팩트 남겼다 [잠실 현장]
'승승승승승승승승' 지금 LG 대체 누가 막아? 송승기 6이닝 쾌투→오스틴 결승포 폭발→파죽의 8연승...'타선 침묵' 롯데 2연패 [잠실:스코어]
'어깨 부상' 벼랑 끝에서 오타니 폼 따라했더니, 무려 '154km' 구속 급상승!…돌아온 파이어볼러 "즐길 것이다, 항상 마지막이란 생각"
'160km' 안우진은 딱 1이닝 던졌는데, 롯데 9이닝 내내 '0-0-0-0-0-0-0-0-0' 침묵…홈런 1위에 가려진 '득점 꼴찌' 민낯 [고척 현장]
포기하지 않는 롯데! 김태형 감독도 웃었다…"모든 선수가 지고 있어도 최선 다했다" [고척 현장]
최이준 ‘힘차게’[포토]
'모자 휘날리며' 154km 강속구 쾅! 1년 쉬다 온 투수 맞나...김태형 감독 애타게 찾던 그 투수 돌아왔다 "직구-변화구 제구 좋아" [부산 현장]
'패패패패패패' 롯데 또 라인업 변화, 황성빈 리드오프→노진혁 3번 승격..."본인만 정상이면 필요해" 감독이 찾던 그 투수 콜업 [부산 현장]
'얼마나 볼 좋길래' 김태형 감독, 신인 향한 특급 칭찬! "구위 괜찮다, 공격적인 모습"...152km 대졸 최대어 눈도장 '쾅' [미야자키 인터뷰]
안보현·이주빈·차서원 "다가올 따뜻한 봄 같은 작품으로 기억해 주길" (스프링 피버)
'스프링 피버' 차서원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작품" 종영소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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