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키 로빈슨
'통 큰' 추신수, 700만원 썼다…SSG 선수단에 특식→직원들에 운동화 선물
'최고령 홀드왕'에 만족하지 않는다…"3년 연속 30홀드 도전하고파" 노경은의 다짐
자발적 새벽+야간 운동→활기찬 분위기까지…SSG, 플로리다 캠프 공식 훈련 돌입
김혜성·사사키·스콧 모두 다저스 선택했다…비시즌도 챔피언 행보, 도대체 어떤 매력 있길래?
"여러 가지 의도가 담긴 결정"···SSG 베테랑 야수 6명이 미국 대신 일본으로 향하는 이유
'전체 1순위+괴물 신인' 스킨스, NL 신인상 영예…AL 최고 신인은 힐
"한국서 보기 어려운 유형의 커브더라"...SSG 새 외인 더거, 첫 라이브피칭서 149km '쾅'
"위반시 볼 또는 타격 결과 선택 가능"…KBO, 시프트 제한 등 규칙 세부사항 확정
'주장의 품격' SSG 추신수, 캠프 선수단+스태프 위해 '300만원 상당' 특식 준비
피치클락+ABS+베이스 확대…SSG, 세밀한 캠프 준비로 선수단 적극 지원
최고구속 151km 쾅!…SSG 새 외인 더거, 첫 불펜피칭 29구 소화 "생각했던 대로 던져 기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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