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그렇게 하면 경기 못 뛰어!"…훈련 중 나온 이범호 감독 쓴소리, 왜? [아마미오시마 현장]
낚시·OTT 시청·카페 방문…'외딴섬 떠난' KIA가 캠프 휴식일을 보내는 법 [아마미오시마 현장]
'호주 국대 영입' KIA 2억 투자 대성공인가…"배우려고 하는 자세 보며 놀랐어" 김선빈도 기대한다 [아마미오시마 현장]
"이제 팔만 안 아프면" KIA는 여전히 기대한다...건강 강조한 이의리 "목표는 규정이닝"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6000만원 삭감' 받아들여야 했던 148SV 투수…꽃감독 신뢰 변함없다 "올해도 정해영이 마무리"
한화, 15년 전 '보상선수 안영명' 성공적이었는데…2026년 파격 선택 양수호 '신의 한 수' 될까
"타격 감각은 최형우 레벨이다"…꽃감독이 인정한 베테랑, 2군 캠프서 부활 꿈꾼다
한화 파격 결단!…'20억 FA 계약' 김범수 보상선수로 '20세 투수' 양수호 지명 [공식발표]
김도영 "WBC? 미친 듯이 안 뛰면 더 이상해"…KIA 걱정에도 '슈퍼스타' 의지 강하네
KIA 이 선수 없이 日 떠났다, 91억 쓰고도 고민하는 이유 있다…"우선 6~7명 정도 준비"
"다시 한번 정상 도전" KIA,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다시, 뜨겁게_Always KIA TIGERS'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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