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의
'1차지명→트레이드→22홀드' 동료들과 KBO 역대 2번째 기록 만든 김민…"올해는 더 잘하고 싶다"
'문동주·원태인 다 사라졌는데' 162km 파이어볼러도 부상이라니…류지현호, 투수 자원 또 잃나
39세 류현진, WBC 최고참 아니라 행복?…"노경은 형 있어서 큰 위안" [오키나와 인터뷰]
'역수출 신화' 전 SK 에이스, 송성문과 한솥밥 먹을 뻔했다고? SD 3년 계약 걷어차고, ARI 2년 제안 왜 받아들였나
한화 벌써 그립네! "두 사이영상 파이널리스트와 최동원상 수상자"…토론토 캠프 첫날, 폰세 주인공 됐다
'158km' 20세 좌완, 국대 탈락했지만 "WBC 캠프 너무 좋은 경험" 대만족! 2번째 스프링캠프, 이제 '신무기' 장착 위해 구슬땀
'강백호 세리머니 주루사 때 마운드 그 투수' 前 한화 외인 에이스, 이번에도 호주 대표팀 합류…2023년 '아픈 기억' 되살리나
'ML 통산 44승' 롯데 털보 에이스, 미국서 지도자 커리어 시작했다
"2020년보다 커맨드 더 좋아, 커브+커터 기대" 어린왕자 반색→플렉센 캠프 '첫 불펜 피칭' 어땠나 [시드니 현장]
"얘들아 가운데만 보고 던져!" 어린왕자 일침 통했나→베어스 신인 듀오, 두 번째 불펜 호평 가득 [시드니 현장]
플렉센 웰컴백! 'LG전 그 세리머니' 못 잊어…"올해 KS 또 포효 기대, 2020년보다 상태 더 좋아" [시드니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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