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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센 웰컴백! 'LG전 그 세리머니' 못 잊어…"올해 KS 또 포효 기대, 2020년보다 상태 더 좋아" [시드니 인터뷰]
'FA 미아' 손아섭 자리 아직 남아있다…'보상선수 지명' 한화의 선택은 외야수 아닌 투수였다
"강백호 훨씬 더 잘해야 하는 선수"…'100억 FA 거포' 폭발력 목격했던 MOON, 26시즌 '닥공 야구' 선언
한화 정우주와 똑같은 '5억팔', 올해도 충분한 기회 받는다…"성장한 모습 기대"
LG 플러스 전력 또 있다→'캠프부터 공 잡는' 함덕주 얼마 만인가…"팬들께 죄송스러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김하성 부상 쇼크' 류지현호, 선수들도 충격 컸다…"같이 뛰고 싶었는데 아쉬워" [현장 인터뷰]
이대호는 무섭지만 신인왕은 자신 있다?…롯데 신동건 "자신 있게 내 기량 펼치겠다" [인터뷰]
한화 '78억 사이드암' 또 충격 불펜행?…이글스 5선발 '무한 경쟁' 왕옌청 vs 정우주 vs 엄상백 누가 생존할까
'충격' 와이스 사라졌다! 꽃길인 줄 알았는데 불꽃길이었나…日 최대어 휴스턴 합류 '유탄 직격'→예상 로테이션서 자취 감춰
장민재 소신 발언! "한화 왕조가 만들어질 것 같은…" 서산에서 잠재력 뽐내는 6명 '콕' 찍었다
한화 '17년 원클럽맨' 장민재 "속상한 느낌 있었다, 다른 팀서 야구하면 어떨까 생각도"…솔직한 은퇴 소감 털어놨다→"전력분석원 잘 배워 야구에 기여하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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