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아
'캡틴' 오지환이 후배들에 건네는 작별 인사…"울컥하지만, 잘할 수 있을 거야!!"
"그깟 좋아요 하나"…'주호민 사태 봉변' 황석희, 직접 입장 밝혔다 [엑's 이슈]
대박난 나영석의 '지락실'vs한끗 아쉬운 김태호의 '유랑단' [상반기 예능 UP&DOWN]
"허황된 욕심 부른 화"…남승호 'K팝 교수' 바라본 '피프티 사태' [아이돌 정산 뭐길래②]
"명문대 공대 자퇴·제적"…남궁민→임시완, 대세男들의 뜻밖 이력 [엑's 스타]
'더 문' 김용화 감독 "신파보다 희노애락…영화로 위로하고픈 마음" [인터뷰 종합]
소유 "기억 남는 여름? 씨스타 해체 후…재결합, 부담 안 주려고" (엑's 현장)[종합]
봉태규 "궁핍했던 어린 시절…가족과 밥 먹는 게 소원" (고두심이)[전일야화]
'파격 분장' 고민시 "망가질수록 좋아…두려움 전혀 없다" [엑's 인터뷰]
'주진모♥' 민혜연, 늘씬한 몸매 이유 있었네…"양배추로 다이어트" (의사혜연)
이주실 "사위와 친구처럼 지내…함께 산책 가기도" (회장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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