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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나를 따르라'[포토]
마운드에서 우승 세리머니하는 LG[포토]
홍창기-염경엽 감독 '기쁨의 포옹'[포토]
치리노스-톨허스트-오스틴 '우승 만끽하는 외국인 트리오'[포토]
염경엽 감독 '만세'[포토]
'3번째 우승반지+첫 KS MVP' 김현수 "살짝 울었어…2번은 더 우승하고 싶다" [LG V4]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김인석 대표이사 '우승의 기쁨'[포토]
LG '팬들과 함께'[포토]
'시즌 첫 연패' 파에스 감독, 왜 세터 한태준을 언급했을까…"좀 더 볼 분배 잘 돼야, 여전히 배우는 중" [인천 현장]
LG '하늘 위로 모자 던지며'[포토]
이래서 대한항공이 기다렸구나…"너무 잘해줬어" 임동혁 25점 활약에 사령탑 대만족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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