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전
[인천AG] '金2 銀2' 김준홍, "AG 결과 만족…다음 목표는 올림픽"
[인천AG] 김미진, 사격 여자 더블 트랩 개인전 금메달 획득
[인천AG] 女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세계신기록으로 4강
[인천AG] '41세의 사격수' 박봉덕, "사격 인구 적어 아쉽다"
[인천AG] 박봉덕, 男 50m 소총복사 동메달 획득
[인천AG] 女펜싱 에페 단체, 일본에 완승…결승 진출
[인천AG] '2관왕' 김준홍, 25m 스탠다드 권총 개인-단체 銀 획득
[인천AG] 사격 남자 단체전 50m 소총복사 은메달…중국은 세계 新
[인천AG] 어김없이 金 터진 사격-펜싱…한국 2위 유지 속도
[인천AG] 박민수, 안마 동메달 획득…신동현은 4위
"새로운 스타를 준비한다" 한국펜싱, 미래는 더 밝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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