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2002년 박지성 연상시키는 벤투의 '김민재 연막 작전' [카타르 현장]
예열은 끝났다...'골든부츠' 손흥민, 가나전 득점으로 아시아 최다골 도전 [카타르 현장]
원팀으로! 벤투호, 2차전 패배 징크스 끊고 16강 희망 키운다 [한국-가나 프리뷰]
'비상 걸린' 포르투갈, 주전 CB 갈비뼈 3대 골절...대체자가 19세 신예?
"이번에 가면 일곱 번째"…김종민, 나홀로 울릉도行 '경악' (1박 2일)[전일야화]
벤투 감독이 '잠깐만'...'잘못된' 통역 말 한마디에 벤투도 취재진도 '당황' [카타르 현장]
첫 골 자신하는 황인범 "4년 간 다양한 루트로 골 넣었어" [카타르 현장]
"황희찬 출전 NO, 김민재는 유보" 벤투 감독이 밝힌 부상자 상황 [카타르 현장] (전문)
'제자' 손흥민 만나는 가나 감독 "밝은 미래 봤었다...만나고 싶다" [카타르 현장] (전문)
아이유 4부자+'연령별 월드컵 브라질'…가나 축구 힘은? [월드컵 따라잡기]
"애초에 통역 없는데"...황의조 인터뷰 통역 패싱, 착오가 빚은 '해프닝' [카타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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