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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주연상? 죽기 전 타봤으면…오래 살게요" (청룡)[종합]
"꿈·가문의 영광"…유아인→강말금, 다시 되새긴 수상의 의미 [청룡 핸드프린팅 종합]
유아인 "오늘의 기록이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연기할 것" (청룡 핸드프린팅)
라미란 "이제 더 올라갈 데 없어…작품상 받아야 하나" 웃음 (청룡 핸드프린팅)
'달리와 감자탕' 황희 "강력계 형사, 팔 운동 열심히 했다" [일문일답]
문소리, '세자매'로 영평상 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 설경구와 다정한 인증샷
설경구·문소리, 제41회 영평상 남녀주연상…'자산어보' 최우수작품상 [종합]
설경구·문소리, 남녀주연상 "'오아시스'에서 못다한 멜로, 20년 뒤에…" (41회 영평상)
허준호·김선영, 남녀조연상 "'모가디슈' 팀 미쳤다"·"연기 과도기…" 눈물 (41회 영평상)
김향기, 사촌동생과의 일상 추억…"수영장 다닐 수 있던 시절 그립구먼"
라치카 가비, 유재석에 푹 빠졌네 "실제로 훤칠하고 카리스마 넘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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