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2연승→단독 5위' 한숨 돌린 KT…이강철 감독 "오늘 결정됐으면 좋겠네요" [수원 현장]
박정태 넘고 롯데 새 역사, 만족 없는 고승민…"내년에 내 기록 다시 깨야죠" [부산 인터뷰]
"가장 큰 목표는 2025시즌 개막 엔트리 승선"…'KT 신인' 1R 김동현+2R 박건우의 다짐 [현장인터뷰]
'253분 혈투' 끝낸 '베테랑' 장성우 "힘들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경기, 그래도 이겨서 좋네요" [현장인터뷰]
"끝까지 최선 다해야"…주전 야수 기용+불펜 8명 투입, '2년 연속 최하위 확정' 키움은 모든 걸 쏟았다 [수원 현장]
PS 간절한 KT의 재역전승.…'단독 5위' 이강철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발휘" [수원 현장]
롯데 '3억팔' 김태현 "자이언츠 간판 되고파…최정-최형우-손아섭 선배와 승부 꿈꿔" [부산 인터뷰]
"레이예스 200안타? 안 피한다"…정면승부 약속 지킨 NC, 도망가지 않고 맞붙었다 [부산 현장]
PS 향한 마법사 군단의 의지! '강백호 동점포+장성우 끝내기 희생플라이' KT, 키움 8-7 제압 [수원:스코어]
'레이예스 199안타+고승민 4안타'…롯데, NC 13-5 완파→'낙동강 더비' 우위 잡았다 [사직:스코어]
위즈파크 방문한 2025 신인 11명...이강철 감독 "'너네 덕분에 산다'는 말 나왔으면"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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