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KS 유일 미출전자→PS 데뷔전서 승리투수+MVP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으로" [준PO3]
염갈량 '촉' 왔다…"최원태 잘 던질 것 같아! 잘할 때 됐다" [준PO3]
7년 전 '대투수' KBO 유일 역사인데…김도영, 야수 최초 '정규시즌·KS MVP' 동반 석권 노린다
"나도 안타 치고 싶었다"…'콘택트 달인' LG 타선 비타민, 문성주가 돌아왔다 [준PO2]
"오늘 지면, 남은 건 한 경기뿐"…'2차전 중요성' LG는 잘 알다, 박해민 필승 각오 [준PO2]
"주자 있어? 오케이 땡큐"…베테랑의 품격, 중요할 때 더 강한 'LG 불펜 맏형' [준PO2]
고영표는 '가제트 만능 고무팔?'…1.2이닝 18구→1이닝 14구→4이닝 56구 "100구까지 보시라고 했다" [준PO1]
1일 1.2이닝 18구→3일 1이닝 14구→5일 1차전 선발 등판, 고영표는 오프너? "2~3이닝 정도 잘 막아주길" [준PO1]
KS 진출했던 지난해보다 "올해 KT가 훨씬 좋아"…준PO 5차전 '접전 예상'한 염경엽 감독, 왜? [잠실 현장]
'혹사 아이콘' 손흥민 1년 내내 '강행군'…부상 의심에도 맨유전 출전 가능성
"자신감 얻은 경기"...KT 상대로 선전한 투수들, 홍원기 감독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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