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배합
'타율 0.097' 김준태 보는 양상문 감독 "곧 자기 타격 나올 것"
'첫 승' NC 이동욱 감독 "베탄코트·양의지의 홈런 덕분"
3년 전 목표 이룬 김태오, 그가 준비하는 2019 시즌
롯데 안중열이 마운드에서 피칭 동작을 해 본 이유는
역대 FA포수 최고액은 강민호의 80억…2019 FA 최대어 양의지는?
[@더그아웃] 장정석 감독 "KS 눈앞, 힘들어도 잊을 수 있다"
[▶플레이어] '불펜 체질' 구승민 "잦은 등판?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
동료에서 적으로, 니퍼트 만났던 두산 타자들의 소회
'시즌 7승' 넥센 한현희 "시즌 첫 무사사구 경기, 만족스럽다"
'완투승' KT 고영표 "연패 끊는 호투 해내서 기쁘다"
'3승' 린드블럼 "경기 치를수록 밸런스 좋아짐 느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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