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라운드
'리그 2연승' 막판 스퍼트...이강인의 마요르카, 극적 잔류
카바니, 패배 후 팬들의 야유에 손가락 욕으로 응수
맨시티, 폭행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영구 출입 금지 시킬 것"
"나가고 싶으면 다 나가라"...열받은 데 헤아, 동료들에게 일침
제라드, 5분 만에 역전한 맨시티에 허탈..."가차 없더라"
클롭, PL 준우승에도 만족..."자랑스럽다"
진첸코, 우크라이나 국기와 함께 PL 우승 자축..."국민들 덕분" [맨시티 V8]
손흥민, PL 역대 10번째 'PK 없이' 득점왕...득점은 역대 4위
과르디올라, PL 4회 우승에 자화자찬..."우린 전설이다"
'멀티골' 귄도안, PL 4회 우승 금자탑...독일 선수들 중 최다
'굿바이 캡틴' 페르난지뉴, PL 우승과 함께 '유종의 미' [맨시티 V8]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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