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타율 0.375→MVP까지'…'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캠프 지배, 새 시즌 기대감 커진다
'한화 캠프 끝' 김경문 감독 "송구스런 결과, 단단해지는 계기 삼겠다"…신구장 데뷔 카운트다운 [오키나와 현장]
한화 '무기력' 3연패, 곳곳에 남은 과제…"돌아가서가 중요하다" [오키나와 현장]
최채흥·김강률, 트윈스 유니폼 입고 '첫선'…LG-KT 선발 라인업 발표 [오키나와 현장]
한화, 엄상백+류현진 2일 SSG전 동시 출격…시범경기 전 마지막 점검 나선다 [오키나와 현장]
"엄상백, 나한테 안타 맞기만 해봐" vs "황재균 형, 좌익수 안 어울려요" [오키나와:톡]
최정의 KBO 3루수 서열은 5등?…"난 김도영과 비교 안 돼, MVP도 못 받아봤다" [오키나와 리포트]
"유찬이 형과 키스톤 커플상 도전" 제2의 최주환 탄생할까? '잠실 20홈런' 2루수 또 나옵니다 [시드니 인터뷰]
이럴 수가! 52억 전액 보장인데 충격 발목 부상…두산→LG '14억 이적생' 대체 마무리 적임자 될까
정수성 코치의 '왓츠 인 마이백'…LG '발야구' 살릴 특별한 장비 등장
'3번' 김도영·'1번' 심우준·박해민 이어 '2번' 김재환? 두산도 타순 논쟁 터질까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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