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양의지 '보타이로 멋냈어요'[포토]
LG 김현수, 선수협 신임 회장 선출 "내실 더 잘 다지겠다"
'올해도 트로피 수집' 이정후, 2년 연속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리얼글러브 시상식]
이대호 역대 최고령·이정후 외야수 최다 수상 정조준…9일 GG 주인공 탄생
"감독님! 몸 관리 어떻게 하셨어요?" 양의지가 기대하는 이승엽 감독과의 호흡
"젊고 재능있는 투수" NC, 양의지 보상선수로 투수 전창민 지명 [공식발표]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현역 때는 정말 얄미웠죠" 양의지 선물 받은 이승엽 감독의 미소
양의지 잃은 NC, 박세혁 품었다…4년 46억에 도장 '쾅' [공식발표]
나성범→노진혁 줄줄이 떠났지만 박민우는 지켰다, 38살까지 ‘종신 NC' 유력
양의지-노진혁 ‘33%’가 날아갔다, 이제 홈런은 누가 때려주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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