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대상
김병현, 첫 녹음에 '박자 실수'...김태원 "노, 스톱" (당나귀 귀)
'찬또배기' 이찬원, 고급스럽고 따스한 이미지를 가진 스타 1위
신동엽 '이웃집 연예대상의 위엄'[엑's HD포토]
유재석, S사 대상 수상 소감 "20개 채워보겠다" (놀뭐)
홍석천 "연말에 상 한번 못 받아봐…초대도 못 받는 존재" [전문]
김이나, 지드래곤 '좋아요' 포착…"추잡스럽지만 자랑스럽다"
'팔색또' 이찬원, 퍼스트브랜드 '트롯테이너' 2년 연속 선정
'KBS 연예대상 우수상' 이찬원, 수상 후 인증까지 '진또배기'
'149cm 거인' 박나래, 신체는 멈췄지만 예능 성장판은 활짝 [엑's 스타]
'48세' 최지우, 유재석 옆 드레스 자태 자랑 "'무도' 이후 오랜만"
김효진, TBN 한국교통방송 DJ 발탁.. 양상국과 '진·국남매' 활약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