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프리미어12 예비 명단' 유일 신인 야수, 그런데 축하 메시지 '컷' 왜?…"택연이는 당연한데 나는 솔직히 놀랐다"
'프로 3년 차' 삼성화재 김준우의 자신감…"모든 면에서 좋아졌다, 부상 없는 시즌 보내고파"
"KIA 타자들 콘택트 능력 참 좋더라" 4⅓이닝 6실점 패전, 김태형 감독은 외려 박수 보냈다 [부산 현장]
'투수만 8명 지명' 마운드 보강 집중 KIA…이범호 감독 "우투수 뽑을 기회 있어서 만족" [광주 현장]
"좋은 걸 갖고 있네" MOON 눈에 띈 권광민…"더 관심 갖고 보는 중" [대전 현장]
2R 지명인데 유니폼 기념사진 없을 뻔…두산 '긴급 호출' 센스 빛났다! 이거 완전 '럭키 민석'이잖아? [드래프트 이슈]
'프로 6년 차' 벌써 네 번째 팀…GS칼텍스 MB 최가은 "좀 더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 생긴다"
'GS칼텍스 새 식구' 스테파니 "한국서 뛰는 건 좋은 기회, 적응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대투수' 좋아했던 '갸린이' 팬이 KIA 1R 주인공, 이거 야구 만화야?…"난 이제 성공한 덕후" [드래프트 인터뷰]
"아침까지 대학원서 준비하고 있었는데"…'깜짝 지명', 그것도 5라운드라니! TAXI 2만원 지출도 기뻤다 [드래프트 현장]
웰컴 KT! 선배들의 뜻깊은 선물…후배 마법사들 '무한 감동' 받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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