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국민유격수, 김지찬 '서커스'에 반했다…"삼성 중견수로 계속 뛰어야 할 선수로 확신" [대구 현장]
'2차 드래프트 신화' 꿈꾼다, 염갈량 눈도장 받은 우완 영건..."제구만 되면 승리조 가능" [고척 현장]
'대투수 직속후배' 선발보다 불펜인가…"1이닝 완벽하게 막는 투수 됐으면" 꽃 감독도 기대한다 [창원 현장]
어쩌면 내년 SSG 내야에 '지각변동' 일어난다…'신인' 박지환·정준재, 이숭용 감독이 그리는 큰 그림은?
"마테이, 무릎 상태 안 좋다" 삼성화재, 외인 교체…OH 그로즈다노프 영입 [공식발표]
WayV 텐·양양, '유니버스 리그' 팀 리듬 감독 합류…초호화 프로듀서진 완성
잊힌 '시범경기 홈런왕'에게 기회 왔다…"이번 주 쭉 써볼 것" 염갈량의 테스트, 송찬의는 통과할까 [잠실 현장]
'재일교포' 센터 홍유순,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신한은행 입성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9월 3일 개최…이주아·전다빈 등 46명 참가
'딸바보 예약' 양준혁 "오히려 좋아…'양타니'는 잠시 미뤄둘 것"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전체 1픽'…키움, 정우주 아닌 '좌완 최대어' 정현우 지명 유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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