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곤
한승혁의 성장, KIA의 대권 도전 '맑음'
[KBO 시상식] '남부 타율왕' 박찬도 "영광스런 자리서 상을 받아 기쁘다"
두산 선수단 37명, 日 '휘닉스 교육리그' 참가위해 2일 출국
경찰·상무 우승, 퓨처스리그 대장정 마침표
두산 김강률, 가래톳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조승수 등록
김태형 감독 "경찰청 제대, 홍상삼-이성곤 등록 생각"
'3회 8득점' 두산, 경찰청과 연습경기서 11-1 완승
장원준, 경찰청과 연습경기서 2이닝 1실점
안치홍·전준우·홍상삼 등 17명 경찰청 최종합격
PS 앞둔 NC, 불펜 줄 투입으로 컨디션 점검
김현수,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타율 0.322으로 시즌 마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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