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미국행 1년 반 만에…'157km 유망주' 심준석, 피츠버그→마이애미 전격 트레이드
'U-18 대회 영향' KBO 신인드래프트, 9월9일→11일 변경 [공식 발표]
'타자' 장재영, 대퇴부 부상으로 4주 이탈…홍원기 감독은 왜 "내 책임 크다" 말했을까 [고척 현장]
'신인왕 0순위' 무너트리고 존재감 알렸다…SSG '6R 신인' 정현승 "타격서 좀 더 성장하고파" [인터뷰]
강속구 유망주의 타자 전향, 순조롭게 적응 중인 장재영..."즐겁게, 또 배우려는 자세로" [고척 현장]
"장재영 홈런, 대단하지만 '평가 자제'하겠다"…홍원기 감독이 말 아끼는 이유는? [고척 현장]
투수로 158㎞ 강속구, 타자로는 178㎞ 총알타…야잘잘은 다르다, 3G 만에 존재감 증명 [고척 현장]
"장재영? 홈런타자로 기억한다"…절친 나승엽의 증언, 하루 만에 입증됐다
사직예수 'QS+' 고척돔 강림→고척 7연패 탈출…롯데, 타선 집중력 앞세워 키움 제압 [고척:스코어]
'투수→타자' 장재영, 1군 첫 홈런포 '쾅'…윌커슨 상대 125m+타구 속도 178㎞ 대포 발사 [고척 라이브]
'문동주 강속구' 이겨낸 장재영, 감독도 호평 일색…"긍정적인 것만 봤어요"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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